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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스포티파이 광고 음악 뭐지? Wasia project - Petals on the moon

안녕하세요 흐리흐리 입니다.요즘 기안 84가 등장하는 스포티파이 광고가 자주 보이던데요.그 광고를 볼 때 마다 드는 생각이‘와 음악 좋다. 이 노래 뭐야?’해서 찾아봤습니다. 도대체 어떤 노래 인지광고를 찾아서 한땀 한땀 찾아봤습니다.이 컷에서그리고 이컷에서 뮤지션 이름을 알게 됐죠바로 wasia project와시아 프로젝트는 영국 혼성 듀오인데, 남매가 함께 음악을 하고 있더군요. 악동 뮤지션이나 카펜터스처럼요. 오빠는 음악을 만들고 여동생이 부르는 것 같습니다.아주 힙하고 영한 젊은이들이 음악도 잘하니까 참 예뻐보이네요. 암튼 스포티파이의 광고에 쓰인 음악은 바로이 wasia project - petals on the moon이라는 곡입니다.https://youtu.be/bR2ChjJeZ8s?fea..

카테고리 없음 2025.02.24

[넷플릭스 일드] 핫스팟(hot spot) - 일본의 '우디앨런' 바카리 즈무가 쓴 수다스러운 일드

안녕하세요 흐리흐리입니다.핫스팟이라는 일드가 넷플릭스에 떴더군요.원어로는 호또 스폿또! 일본 후지산이 바로 보이는 관광지, 가와구치코(가와구치 호수)를 배경하는 하는 드라마로, 가와구치코에 있는 한 호텔에 함께 근무중인 직원이 알고 보니 외계인이었다!는 설정하에 스토리가 전개됩니다.외계인과 인간의 혼혈로 태어난 남주는 외계인답게 인간 이상의 능력치를 가지고 있고,그 능력을 발휘하고 나면 회복이 필요해지는데, 그 회복 장소가 바로 호텔의 온천이라는 설정입니다.무척 흥미롭죠? 현재 4화까지 업데이트가 되어있습니다.에피소드가 과장되지 않고 생활가 착 붙어 있어서 키득키득하면서 볼 수 있는 아주 기분 좋은 드라마입니다.강력 추천 드립니다.핫 스팟에 대한 한 줄 평과 별점은외계인도 즐겨 찾는 핫스팟(온천)을 주목..

너바나 커트코베인 세팅

이팩터 세팅. 정말 간단하다. 보스사의 ds-1과 일렉트로 하모닉스 스몰 클론나머지는 엠프 자체 게인으로... 흠..렛이 빠진 것 같은데.. 좀 더 조사해 보니...(해석은 추후에)Chris Lawrence가 쓴 글을 번역해보았다.약어: PG 픽 가드 HB 험버커 SC 싱글 코일험버커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픽업트럭들은 모두 싱글 코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기타:1. 69 펜더 컴페티션 머스탱, 레이크 플래시드 블루, 위드 컴페티션 스트라이프, 펄로이드 PG, 2 SC. 그의 메인 기타 중 하나인 틴 스피릿 비디오에 사용되었습니다.2. '66 펜더 재규어, 담배 선버스트, 거북이 껍질 PG, 2 디마르지오 HB가 수정되었나요? 커트는 항상 이 기타(그가 다듬고 아기를 낳는 기타)가 66년..

[공감되는 특 정식] 신생아 분유 양 조절 특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씁니다.건강하게 출산에 성공 후에 요즘 분유를 먹이고 있는데..신생아 분유 먹이기 쉽지 않더군요.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바로 양조절!제가 볼 때 신생아 분유 먹이기의 핵심을 바로 양조절입니다.그래서 정리해 본 출산 후 한달 전까지신생아 분유 양조절 특입니다. 1. 80ml를 타면 40ml만 먹는다2. 40ml를 타면 부족해서 운다3. 60ml를 타고 싶지만4. 분유량 조절 난이도가 hard5. 물조절 난이도도 hell 6. 결국 80ml로 고정한다7. 남으면 버리면 되니까..8. 아깝지만 할 수 없다. 육아 중인 모든 엄빠들 화이팅입니다...!

MSG(모함,시기,정치)없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근데 이제 스타덤에 오를 두 셰프 최강록, 안성재를 곁들인.

오랜만에 볼만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넷플릭스에 나타났습니다. 아주 담백한, 진한 사골 육수 같은 프로그램, 흑백 요리사가 그것입니다.요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꼭 등장하는 세 가지가 이 프로그램엔 없더군요.모함(M)이 없고, 시기(S)가 없고, 정치(G)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MSG 없어서 자극적이지 않은,담백한  경쟁 서바이벌 컨텐츠입니다. 그 점에 많은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흑백 요리사 40인이 추려진 상황에서 앞으로 스타덤에 오를 두 사람이 눈에 띄더군요.첫번째는 '최강록' 셰프  서로 상반되는 두가지 성질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질 때 스타성이 폭발하는 법인데어눌한 말투에 천재적인 요리 솜씨를 지닌 그의 스타성이앞으로 더욱 더 폭발하게 될 거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이번 ..

The Show Must Go On 2024.09.23

오늘이 가장 괜찮은 날이야

"앞으로 더 안좋아 질 거야, 그러니 오늘이 가장 괜찮은 날인거야" 친구에게 힘들다고 톡을 던졌더니, 친구가 저렇게 받더군요.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이 당신의 가장 젊은 날이다" 라던어느 화장품 광고카피처럼- 나이는 먹어갈 테고근육은 빠져갈 테고체력은 고갈될 테고출산율은 갈수록 낮아질 테고지구는 갈수록 뜨거워질 테고희망보다는 당연히 절망이 많아질 테고요 모든 것들은, 결국에 있을 멸망을 향해나아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반대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지혜는 더해질 테고여유도 많아질 테고남아있는 시간들이 더 알차질 테고함께 하는 사람들은 더 소중해질 테니까요 절망에 빠진 내일이 될 지, 소중하고 알찬 내일이 될 지는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유추 해볼 순 있죠. '과거로부..

Diary 2024.09.10

배우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고함 - 세심한 복지의 필요성 (아무리 작아도 외국계는 적용 안됩니다)

아내가 임신을 하면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출산휴가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주어지는 평일 기준 20일의 유급 휴가며 (약 4주가 되겠죠)육아휴직은 최대 1년까지 쓸 수 있는 국가차원에서 권장하는 제도입니다. 우선 저는 일보다 가족이 당연히 먼저인 사람입니다.그것은 지금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그럴 것이며,아내와 자녀를 당연히 일보다 마음 가까이 두고 지내고 있을 테죠.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우리가 월급을 지원해줄테니 출산을 앞둔 근로자들이 휴가 쓰는 것을 허용해다오."...저는 늘 복지라는 건 조금 더 세심해야 한다고 생각해 온 사람입니다.기본 소득도 좋지만, 부정소득이 생기지 않도록더 굽이굽이 살펴서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출산휴가와 육..

여전히 행복은 성적순인걸까요 - 요코하마 투신 여고생과 티처스 성적을 부탁해

지난달 8월 31일 토요일 오후 6시 일본 요코하마 쇼핑몰에서 여고생이 몸을 던져, 길을 걷던 직장인 여성 위로 떨어지며 2명 모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었고, 도대체 그런 선택을 하게 만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에서 그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여고생이 투신한 이유는 바로 성적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 .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강우석 감독이 연출한 1989년 영화로 대한민국의 과열 학습과 교육열, 학업 경쟁 등을 비판한 작품이었죠. 이 작품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만큼 지나친 교육열과 성적으로 줄 세워지는 그 시대의 불합리함에 많은 이들이 공감했던 것이겠죠. 그로부터 시대는 변해왔고 어느새 2024년이 되었..

Diary 2024.09.04

실종된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

광고밥을 먹는 사람은 옥외 매체 광고를 눈여겨 보게 되기 마련입니다. 아마도 가장 오랜 시간 옥외 매체를 이어온 광고물은 바로 송혜희 님을 애타게 찾던 광고물이 아닐까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보고 들었을 인물, 송혜희 님 25년 간 송혜희 님을 찾아 떠돌았던 유일한 피붙이, 그녀의 아버지 "송길영"씨가 교통사고로 명을 달리하셨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간절히 빕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뉴스에 먹먹한 마음이 가득해졌습니다. 살아계셨다면 그녀를 찾기 위해 광고물을 계속 제작하고 설치하셨을 송길영님을 대신해 제 블로그 작은 공간에나마 송혜희 님을 찾는 광고물을 개제해봅니다. 1999년 평택의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한 뒤 사라진 송혜희 님을 모두 함께 꼭 찾아드립시다.

광고쟁이 2024.08.29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까? - 사람보다 직업이 많아지는 시대

우리나라 젠Z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현재 일자리와 별개로 부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직장에 불만족이라고 답한 국가 중 비율은 한국(64%)이 가장 높았다고 하구요. 그 이유로는 경직성(60%), 고용불안(58%), 창의적인 업무 기회 부족(55%) 등을 꼽았다고 하죠....저는 젠Z는 아닙니다.그렇지만 저의 요즘 가장 큰 고민이자 화두 역시 그들과 비슷합니다."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저희 부모님은 어떻게 살아오셨을까를 돌이켜보면, 평생 직장(직업)을 운명처럼 만나, 은퇴할 때까지 쭉 월급을 받으며 근속하며 살아오셨죠. 다달이 받는 월급으로 내 가족을 먹여 살리면서요. 저 역시도 하나의 직장에 올인하며 월급 받으며 사는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해요. 안정보다는 ..

Diary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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